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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초콜릿 하우스

[가나 초콜릿 하우스]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디저트 문화 공간으로 오랜 역사의 가나 초콜릿과 프로젝트 렌트가 만나 초콜릿이 주는 행복한 순간을 선물 드리고자 합니다.
디저트 페어링 바, DIY 클래스와 더불어 브랜드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디저트와 전문가가 개발한 시그니처 음료까지 가나 초콜릿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맛보고 체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가나쵸코렡 좋아하세요?

초콜릿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달콤한 맛? 부드러운 텍스처? 고백의 의미? 우리는 달콤한 초콜릿이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 순간에 행복을 느낍니다. 결국 초콜릿의 본질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닐까요? 1975년 3월 롯데제과에서 출시된 가나 초콜릿은 출시 이래 매초 4개 이상 판매된 국내 초콜릿 시장에서 가장 오래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국내 최장수 초콜릿인 가나 초콜릿이 제공해야하는 브랜드의 본질은 바로 초콜릿을 먹고 즐기는 경험이고요. 가나 초콜릿이 프로젝트 렌트와 함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게 된 이유는 바로 가나 초콜릿을 온전히 먹고 즐기는 경험을 전달하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지요. 사람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초콜릿에 대한 모든 기억이 경험으로 바뀌는 곳으로요.

올드 성수가 뉴 렌트가?

가나 초콜릿 하우스는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숲길에서 조금 떨어진, 고즈넉한 성수 올드 타운에 위치했어요. 프로젝트 렌트의 새로운 지점인 성수점이 바로 성수가 가진 HIP과 여유로움을 가장 잘 담은 성수동 구길에 오픈했거든요. 상업적인 가게가 아닌 재미있고 가치 있는 이야기로 채워지는 렌트의 성격과 잘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도장 찍듯 빠르게 왔다 가는 상점이 아닌 커피도 마시고 느긋하게 즐기며 쉼과 영감을 얻는 휴식의 공간으로요. 온전히 초콜릿을 경험하기 위한 가나 초콜릿 하우스가 오픈하기에 딱 적합한 곳이 아닐까요? 찾아오기 어렵진 않을까 고민도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떻게든 찾아오더라고요.




세계 최초의 초콜릿 하우스를 재현하다
그거 아세요? 가나 초콜릿 하우스의 디자인은 1657년 영국에서 엘리트들의 사교 문화 클럽으로 최초로 시작된 초콜릿 하우스에서 모티브를 받아 구현되었어요. 최초의 초콜릿 하우스는 지식인들이 철학, 정치,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대화를 나누는 부유층 위주의 엘리트 사교 클럽이었다고 해요. 이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2022 가나 초콜릿 하우스는 퇴폐적인 사교클럽이 아닌 누구나 초콜릿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디저트 문화 공간으로서 발전되었어요. 이렇게 가나 초콜릿 하우스의 디자인 키 비주얼은 빈티지 유러피안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탄생했습니다. 빈티지 프레임과 타이포를 패키지에 적용하거나 초콜릿과 관련된 빈티지 느낌의 일러스트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했어요. 빈티지 유러피안 스타일은 가나 초콜릿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헤리티지를 디자인으로 풀어내기에 잘 맞았습니다.



“가나 브랜드의 역사성과 스토리를 다양한 굿즈에 녹였습니다. 저희들도 재미있게 즐기면서 디자인한 결과물들이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것 같아요.” – 디자이너 YSJ-

빈티지 초콜릿하우스 공간이야기

방문해주신 분들 중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온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해 주셨어요. 공간의 기획 단계부터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것을 알아주신 거죠! 프로젝트 렌트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바닥재부터 벽면, 테이블, 제작 가구까지 온전히 초콜릿 컬러와 소재에 집중했어요. 어디를 봐도 온통 초콜릿인 초콜릿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서요.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접하고 기억하고 있는 가나 초콜릿의 상징적인 태블릿 모양을 형상화했습니다. 그리고 성수점 건물 특유의 성수스러운 무드가 더해져 빈티지 하면서도 트렌디한 공간이 연출되었어요.  


페어링 바의 공간 같은 경우는 야외 테라스 석을 향하는 좌석 배치를 통해 코스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한 시선 처리를 만들며, 일반 방문객들에게는 간접적인 쇼잉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계획되었어요. 초콜릿의 역사를 체험하는 DIY 클래스 존 같은 경우에는 초콜릿의 원물인 카카오빈을 인테리어 요소로 벽면에 연출했습니다. 삼각 플라스크에 카카오빈을 담아 공정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초콜릿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가나의 히스토리를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초콜릿의 스케일과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가나 초콜릿의 이색적인 경험을 주고자 했어요. 그래서 포토스팟 도 고정된 좌석이 아닌, 초콜릿 태블릿을 직접 들고 각양각색으로 연출 컷을 찍을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2층에서는 대형 초콜릿 조형물과 함께 준비된 포토 부스로 초콜릿과 함께한 기억을 다시 한번 기념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가나 초콜릿을 들고, 또는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비자와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거죠.


프리미엄 경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다.




초콜릿, 최근에 언제 사 먹으셨나요? 우리 나라에서 초콜릿을 즐기는 문화는 사실 많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요. 평소에는 슈퍼나 편의점에서 초콜릿 바를 사 먹곤 하죠. 일 년에 한 번, 발렌타인 데이 시즌 외에는 다양한 초콜릿을 접하기 힘들어요. 가나 초콜릿 하우스는 가나 초콜릿을 활용한 특별한 디저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초콜릿 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고자 했습니다. 익숙한 바 형태의 가나 초콜릿 제품은 막상 판매되지 않아요. 가나 초콜릿의 깊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며 가나 초콜릿 브랜드 자체를 온전히 느끼는 경험이 제공됩니다.


티켓팅이 아닌 ‘초켓팅’이라 불릴 정도로 매주 목요일 진행되었던 초콜릿 하우스 페어링 코스와 DIY 클래스의 예약은 치열했어요. 최고의 전문가들이 선보이는 디저트 페어링 코스는 초콜릿의 다양한 맛, 형태, 식감을 통해 진정한 초콜릿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빈을 활용하여 재료 본연의 맛과 콘크림처럼 새로운 재료와의 조합을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5코스의 디저트를 자문하신 가루하루의 윤은영 셰프님은 다양한 맛의 노트를 가진 초콜릿들을 사용하여 각각의 초콜릿이 지닌 개성을 그대로, 또는 다른 식재료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구성하셨다고 해요. 음료를 개발해주신 비크롭님도 초콜릿과 재료 간의 합, 디저트와 음료와의 조합을 생각하여 음료의 당도를 조절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디테일한 밸런싱를 통해 초콜릿 경험이라는 하나의 완성도 높은 메시지가 탄생한 것이 아닐까요?


“식감의 극적인 대비를 느낄 수 있는 ‘타이밍’에 가장 신경 썼습니다. 슈의 바삭함, 초콜릿 디스크의 경쾌한 식감, 크림의 농후하고 크리미한 질감의 완벽한 조화를 느끼 실 수 있습니다.” - 윤은영 셰프 –


“재료 간의 합이 좋아서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카카오닙스 커피 같은 경우는 볶은 씨앗의 고소하고 씁쓸한 맛으로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 냈어요. 디저트와의 조합을 생각하여 음료의 당도를 약중강으로 조절했어요.” – 비크롭 -


초콜릿을 실컷 맛보았으니 창의력을 한번 발휘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만의 가나 초콜릿을 만들어보는 DIY 클래스도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전문 쇼콜라티에 협회분들이 직접 진행하는 DIY 클래스에선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빈에 역사부터 다양한 초콜릿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내 맘대로 꾸미는 가나 초콜릿을 경험하며 브랜드와의 교감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요. 내가 좋아하는 제품을 나만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만드는 건 항상 즐거운 일이니까요! 



모두를 위한 콜라보 디저트





#1 몽블랑 BY CHOI.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크리에이티브 퀴진을 선보이는 최현석 오너 셰프의 쵸이닷과 콜라보레이션 한 몽블랑 디저트는 시각과 미각의 환상적인 경험을 보여 드리기 위해 초점을 맞췄다고 해요. 디저트는 특별한 날이나 좋은 날에만 먹는 음식이 아니라 평소에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어요.  


1.    이번 가나 초콜릿 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몽블랑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시각과 미각의 환상적인 경험을 보여 드리기 위해 초점을 맞췄습니다. 쵸이닷의 레스토랑 컨셉과 맞게 몽블랑을 재해석해 머랭과 가나 초콜릿을 이용해 설산의 모습을 표현했어요. 맛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하나의 미술 작품처럼 표현했습니다.


2.    몽블랑을 맛본 분들에게 던지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디저트는 특별한 날이나 좋은 날만 먹는 음식이 아닙니다. 가나 초콜릿처럼 평소에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이미지로 다가갔으면 합니다. 이번 가나 초콜릿 하우스에서 맛볼 수 있는 몽블랑으로 새로운 디저트를 편하게 맛보고 즐거운 경험을 드리고 싶습니다. 


3.    앞으로 쵸이닷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손님들이 접하는 음식들은 항상 즐겁고 흥미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쵸이닷은 앞으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잊을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2 가나 휘낭시에 BY 셰프 김태홍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프렌치 원테이블 다이닝의 김태홍 셰프가 선보이는 콜라보 디저트. 부자가 되라는 의미를 담은 휘낭시에에 가나 초콜릿의 역사를 담아 부와 장수를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발되었어요. 


1.    이번 가나초콜릿하우스의 콜라보 디저트는 어떻게 탄생되었나요?


장수 초콜릿 브랜드인 가나 초콜릿과 클래식 프렌치 디저트인 휘낭시에의 조화를 통해 의미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휘낭시에는 과거 부자가 되라는 의미를 담아 선물하곤 했습니다. 가나 휘낭시에는 가나 초콜릿의 장수의 의미와 부를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개발하게 됐습니다. 


2.    초콜릿을 사용한 기억에 남는 메뉴가 있으신 가요?


 오페라 극장을 모티브로 한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중 하나인 오페라입니다. 금장으로 화려한 외관처럼 초콜릿 위에 금박을 올리는 것이 특징이며 층층이 커피 시럽과 초콜릿 크림이 쌓여 만들어진 조합으로 촉촉하고 진한 커피 초콜릿을 먹는 느낌의 기분 좋아지는 디저트입니다. 


3.    앞으로 어떤 요리를 하고싶으신 가요?


롯데 제과의 가나 초콜릿같이 클래식하면서 장수하는 메뉴를 만드는 식당이 되고 싶습니다. 노포라는 클래식한 식당으로 대대로 내려오며 오랜 시간 고객과 함께 하는 식당으로 자리 잡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비전입니다.




#3 가나 에디션 BY wetdonut


미각의 다양성을 말하는 한남동 프리미엄 도넛 웻도넛의 가나 에디션. 대중성을 갖추되 뻔하지 않으며 다채롭고 새로운 맛을 선보이려 노력하는 웻도넛의 콜라보 디저트는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가나 초콜릿의 직관적인 형태를 유지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1.    웻도넛 가나 에디션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우리나라 남녀노소 누구나 가나 초콜릿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도록 가나 초콜릿 하면 떠오르는 직관적인 형태는 최대한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가나 초콜릿까지 총 세 종류의 초콜릿을 활용하여 가나 에디션 도넛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2.    웻도넛이 추구하는 “디저트”의 가치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대중성을 갖추되 뻔하지 않으며 다채롭고 새로운 맛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도넛의 평균적인 가격대를 약간 상회하지만 드셨을 때 고개를 끄덕일 만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저희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3.    웻커피+웻도넛은 앞으로 어떤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으신 가요?


한 가지로 정의 내리기 어려운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시대입니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유행을 좇기보단 저희만의 흐름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되 다양성을 가지고 식음료 이상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입체적인 경험을 파는 가게로 오세요!


가나 초콜릿 하우스에서는 입체적인 경험을 팔아요. 초콜릿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와 초콜릿 태블릿을 들고 찍는 포토 월, 대형 초콜릿 뒤에서 찍는 포토부스도 모두 가나 초콜릿 하우스의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절대로 녹지 않는 초콜릿 모양 냄비 받침대부터 머그컵, 키 링, 엽서, 스티커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품들에 가나 초콜릿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특성을 담았어요. 방문해주시는 분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초콜릿과 함께 사진을 찍고 초콜릿 굿즈를 사며 즐거워해 주셨어요. 브랜드를 직접 만지고 느끼고 체험했을 때, 브랜드의 가치는 더해집니다.




CHOCOLATE HOUSE GOODS BEST 3


#1 티셔츠

“티셔츠는 언제나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아이템입니다. 가나 초콜릿 하우스 팝업 기간 동안에도 가나 초콜릿 하우스의 로고와 함께 빈티지 한 초콜릿 일러스트가 들어간 티셔츠가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2 고블렛 잔

“가나 초콜릿 하우스 로고가 박힌 고블렛 잔도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어요. 초반에 품절되어 일시적으로 판매가 중단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어요.”

#3 초콜릿 손거울

“작고 귀여운 일상 템. 어디서나 휴대하기 좋은 초콜릿 모양의 손거울도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였습니다.”


2만명과 함께한 초콜릿 천국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2주 간 연장된 초콜릿 하우스는 6주 간 총 20,134명이 방문하여 초콜릿을 보고 맛보고 즐겨 주셨습니다. 각자의 초콜릿 추억을 가지고 초콜릿을 오롯이 느끼고 경험하는 공간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분들이 다녀가 주셨어요. 옛날 동네 모습 그대로의 성수동 구길에 사진 찍고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팝업스토어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브랜드의 본질에 집중했을 때, 팝업은 더욱 재미있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를 기반으로 펼쳐질 가나 초콜릿의 활동도 응원하는 마음입니다. 프로젝트 렌트 올드타운에서 펼쳐질 다양한 이야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가나 초콜릿의 브랜드가 처음부터 이랬던 느낌”

“하나의 브랜드로서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 것 같아요”

“특색 있고 아기자기한 공간이 팝업이라는게 아쉬울 뿐”

“오롯이 초콜릿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월간디자인 2022 6월호]


[캐릿 선정 2022상반기 마케팅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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